[서울포토] ‘신창현 의원의 빈자리’…택지후보지 유출 관련 여야 갈등
수정 2018-09-12 16:37
입력 2018-09-1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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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 택지 후보지 유출사건과 관련해 여야의 갈등이 격해지며 12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 전체회의가 지연 시작 및 정회로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신창현 의원의 자리가 비어있다.2018.9.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 택지 후보지 유출사건과 관련해 여야의 갈등이 격해지며 12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 전체회의가 지연 시작 및 정회로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신창현 의원의 자리가 비어있다.2018.9.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 택지 후보지 유출사건과 관련해 여야의 갈등이 격해지며 12일 국회 국토교통위 전체회의가 지연 시작 및 정회로 난항을 겪고 있다. 회의가 정회된 후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간사(왼쪽)와 자유한국당 박덕흠 간사가 설전하고 있다. 2018.9.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 택지 후보지 유출사건과 관련해 여야의 갈등이 격해지며 12일 국회 국토교통위 전체회의가 지연 시작 및 정회로 난항을 겪고 있다. 회의가 정회된 후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간사(왼쪽)와 자유한국당 박덕흠 간사가 설전하고 있다. 2018.9.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 택지 후보지 유출사건과 관련해 여야의 갈등이 격해지며 12일 국회 국토교통위 전체회의가 지연 시작 및 정회로 난항을 겪고 있다. 회의가 정회된 후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간사(왼쪽)와 자유한국당 박덕흠 간사가 설전하고 있다. 2018.9.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 택지 후보지 유출사건과 관련해 여야의 갈등이 격해지며 12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 전체회의가 지연 시작 및 정회로 난항을 겪었다. 회의에 참석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기침을 하고 있다. 2018.9.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 택지 후보지 유출사건과 관련해 여야의 갈등이 격해지며 12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 전체회의가 지연 시작 및 정회로 난항을 겪었다. 회의에 참석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한 직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8.9.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 택지 후보지 유출사건과 관련해 여야의 갈등이 격해지며 12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 전체회의가 지연 시작 및 정회로 난항을 겪었다. 회의에 참석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생각에 잠겨 있다. 2018.9.12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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