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평양의 거리에서 ‘아빠품에서 신난 아기’
수정 2018-09-11 16:21
입력 2018-09-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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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한 남성이 11일(현지시간) 북한 평양의 거리에서 아기를 안고 있다. AP 연합뉴스 -
북한의 한 여성이 11일(현지시간) 평양의 거리에서 양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AP 연합뉴스 -
북한은 11일(현지시간) 평양에서 북한의 정권수립 70주년인 9·9절을 맞아 초청된 외국 평화 대표단을 환영하고 있다. 북한은 9일 북한의 정권수립 70주년인 9·9절을 기념하기 위해 평양에서 군사 퍼레이드를 개최했다. AP 연합뉴스 -
북한은 11일(현지시간) 평양에서 북한의 정권수립 70주년인 9·9절을 맞아 초청된 외국 평화 대표단을 환영하고 있다. 북한은 9일 북한의 정권수립 70주년인 9·9절을 기념하기 위해 평양에서 군사 퍼레이드를 개최했다. AP 연합뉴스 -
북한은 11일(현지시간) 평양에서 북한의 정권수립 70주년인 9·9절을 맞아 초청된 외국 평화 대표단을 환영하고 있다. 북한은 9일 북한의 정권수립 70주년인 9·9절을 기념하기 위해 평양에서 군사 퍼레이드를 개최했다. AP 연합뉴스 -
북한은 11일(현지시간) 평양에서 북한의 정권수립 70주년인 9·9절을 맞아 초청된 외국 평화 대표단을 환영하고 있다. 북한은 9일 북한의 정권수립 70주년인 9·9절을 기념하기 위해 평양에서 군사 퍼레이드를 개최했다. AP 연합뉴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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