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日홋카이도 강진 사망자 30명으로 늘어
수정 2018-09-08 17:17
입력 2018-09-0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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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홋카이도 강진 사망자 30명으로 늘어강진으로 대형 산사태가 발생한 일본 홋카이도 아쓰마 지역에서 8일(현지시간) 구조대원들이 중장비를 동원해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홋카이도 재난 당국은 이날 오전 11시 기준으로 홋카이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9명, 심폐 정지자 1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심폐정지자는 산사태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된 희생자로, 의사의 사망 확인이 이뤄지면 사망자로 공식 집계된다. 도쿄 AP/교도 연합뉴스 -
日 신치토세공항 국제선 운항 재개…한국인 여행객 속속 귀국길일본 홋카이도 강진으로 일시 폐쇄됐던 신치토세공항 국제선이 다시 운항에 들어간 8일(현지시간) 현지에 발이 묶였던 승객들이 이 공항 터미널에서 항공기 탑승을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신치토세공항이 이날 국제선 운항을 재개함에 따라 홋카이도 지역에 발이 묶이며 불편을 겪던 한국인 여행객들도 속속 귀국하게 됐다. 도쿄 AP 연합뉴스 -
일본 위성이 촬영한 대형 산사태 지역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가 관측위성 ‘다이고2호’로 촬영한 홋카이도(北海道) 강진으로 대형 산사태가 발생한 아쓰마초(厚眞町) 요시노(吉野)지구 주변. 지진 발생 전인 8월 23일 화상과 지진 발생 이후인 지난 6일 촬영한 화상을 합성해서 지진 피해 상황을 표시했다. 붉은 부분은 산사태로 붕괴된 부분이고, 하늘색 부분은 무너져 내린 토사와 나무들이 쌓인 부분을 나타낸다. 2018.9.8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 제공=연합뉴스] -
“언제 귀국하나”일본 홋카이도(北海道) 강진으로 일시 폐쇄됐던 신치토세(新千歲)공항 국제선이 8일 다시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은 이 공항 국제선 터미널에서 대기하는 관광객들. 2018.9.8 삿포로 교도 연합뉴스 -
국제선 운항 재개에 붐비는 일본 신치토세공항일본 홋카이도(北海道) 강진으로 일시 폐쇄됐던 신치토세(新千歲)공항 국제선이 8일 다시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은 귀국을 서두르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혼잡한 국제선 터미널. 2018.9.8 삿포로 교도 연합뉴스 -
국제선 운항 재개에 붐비는 일본 신치토세공항일본 홋카이도(北海道) 강진으로 일시 폐쇄됐던 신치토세(新千歲)공항 국제선이 8일 다시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은 귀국을 서두르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혼잡한 국제선 터미널. 2018.9.8 삿포로 교도 연합뉴스 -
국제선 운항 재개에 붐비는 일본 신치토세 공항일본 홋카이도(北海道) 강진으로 일시 폐쇄됐던 신치토세(新千歲)공항 국제선이 8일 다시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은 귀국을 서두르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혼잡한 이 공항 국제선 터미널. 2018.9.8 삿포로 교도 연합뉴스 -
국제선 운항 재개에 붐비는 일본 신치토세 공항일본 홋카이도(北海道) 강진으로 일시 폐쇄됐던 신치토세(新千歲)공항 국제선이 8일 다시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은 귀국을 서두르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혼잡한 이 공항 국제선 터미널. 2018.9.8 삿포로 교도 연합뉴스
홋카이도 재난 당국은 이날 오전 11시 기준으로 홋카이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9명, 심폐 정지자 1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심폐정지자는 산사태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된 희생자로, 의사의 사망 확인이 이뤄지면 사망자로 공식 집계된다.
도쿄 AP/교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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