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삿포로시 강진에 함몰된 도로와 기울어진 건물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9-06 11:32
입력 2018-09-06 09:41
/
7
-
삿포로시 강진에 함몰된 도로와 기울어진 건물일본 홋카이도에 강진이 발생한 6일 오전 홋카이도 삿포로 시내 도로가 함몰되고 기울어진 건물이 보인다. 2018.9.6
교도 연합뉴스 -
산사태에 파괴된 홋카이도 아쓰마 마을 가옥들일본 홋카이도에 강진이 발생한 6일 오전 홋카이도 아쓰마 마을 가옥들이 산사태로 인한 흙더미에 파묻혀 있다. 2018.9.6
교도 연합뉴스 -
무너진 건물6일 새벽 일본 북단 홋카이도(北海道) 남부에서 발생한 규모 6.7의 강진으로 인근 아비라초(安平町)의 한 건물 일부가 무너져 내렸다. 2018.9.6
교도 연합뉴스 -
강진에 마비된 日홋카이도…정전에 철도·항공 올스톱6일 새벽 3시 8분께 일본 북단 홋카이도(北海道) 남부에서 규모 6.7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삿보로에서 정전으로 신호등이 꺼진 상황에서 행인과 차량이 도로를 지나고 있다.
오전 8시 20분 현재 최소한 48명이 부상했으며 20명 정도의 안부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보도됐다. 295만 가구에서 정전이 광범위하게 발생했으며, 철도·항공이 올스톱하고 학교들도 휴교에 들어갔다.
AP/교도통신=연합뉴스 -
꺼진 신호등6일 새벽 일본 북단 홋카이도(北海道) 남부에서 발생한 규모 6.7의 강진으로 홋카이도 전역이 정전되면서 아사히카와(旭川)시에 있는 신호등이 꺼져 있다. 2018.9.6
교도=연합뉴스 -
삿포로, 지진으로 정전일본 북단 홋카이도 남쪽에서 6일 새벽 3시 8분께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은 이날 지진으로 정전이 발생한 삿포로 시내 교차로에서 교통정리를 하는 경찰. 2018.9.6
교도 연합뉴스 -
일본 북단 홋카이도 남쪽에서 6일 새벽 3시 8분께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은 이날 지진으로 정전이 발생한 삿포로 시내에서 시민들이 피곤한 모습으로 길가에 앉아 있는 모습. 2018.9.6 연합뉴스
일본 홋카이도에 강진이 발생한 6일 오전 홋카이도 삿포로 시내 도로가 함몰되고 기울어진 건물이 보인다.
교도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