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태풍 ‘제비’ 강타…물에 잠긴 간사이 공항
수정 2018-09-05 11:02
입력 2018-09-04 22:58
오사카 AP 연합뉴스
오사카 AP 연합뉴스
오사카 AP 연합뉴스
/
7
-
솟구치는 파도제21호 태풍 제비가 일본 남서부 지역을 상륙한 4일 고치(高知)현 아키(安藝)시의 항구 앞바다에서 거대한 파도가 솟구쳐 오르고 있다. 2018.9.4 고치 교도=연합뉴스 -
일본 상공에 덮힌 태풍 제비. NASA 제공 -
제21호 태풍 ‘제비’가 일본에 상륙한 4일 집중호우가 쏟아진 오사카의 간사이 국제공항 일부가 홍수로 물에 잠겨 폐쇄돼 있다.
오사카 AP 연합뉴스 -
솟구치는 파도제21호 태풍 제비가 일본 남서부 지역을 상륙한 4일 고치(高知)현 아키(安藝)시의 항구 앞바다에서 거대한 파도가 솟구쳐 오르고 있다. 2018.9.4 고치 교도 연합뉴스 -
솟구치는 파도제21호 태풍 제비가 일본 남서부 지역을 상륙한 4일 고치(高知)현 아키(安藝)시의 항구 앞바다에서 거대한 파도가 솟구쳐 오르고 있다. 2018.9.4 고치 교도 연합뉴스 -
맹렬한 파도제21호 태풍 제비가 상륙하는 4일 일본 고치(高知)현 무로토(室戶)시의 항구 방파제에 높은 파도가 몰려오고 있다. 2018.9.4 고치 교도=연합뉴스 -
“태풍 조심하세요”제21호 태풍 제비가 상륙하는 4일 일본 고치(高知)현 무로토(室戶)시의 도로 신호등에 노란색 불이 들어와 있다. 2018.9.4 고치 교도=연합뉴스
2018-09-0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