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꽃길만 걷자’ 화환이 된 졸업생
수정 2018-08-31 13:34
입력 2018-08-3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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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환이 된 졸업생31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린 2018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한 졸업생이 친구가 선물한 화환 장식을 두른 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8.31연합뉴스 -
친구의 졸업선물, 센스있는 현수막31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린 2018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한 졸업생이 친구가 제작한 축하 현수막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8.31 연합뉴스 -
‘함께한 학우들과 기쁨을 나누며’31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린 2018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8.31연합뉴스 -
‘감사합니다, 엄마’31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린 2018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한 졸업생이 학사모를 쓴 어머니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8.31연합뉴스 -
‘날아갈 듯 기쁜 졸업’31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린 2018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8.31연합뉴스 -
이화여대 2018 후기 학위수여식31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린 2018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8.31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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