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방치 나흘만에’…50대 주민 승용차 이동
수정 2018-08-31 09:28
입력 2018-08-31 09:28
인천 송도국제도시 모 아파트 입주자대표단은 30일 아파트단지 정문에서 50대 여성 A씨의 사과문을 대신 읽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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