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자 양궁 단체전, 아시안게임 6연패 쾌거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8-27 13:48
입력 2018-08-2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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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 결승 한국과 대만의 경기에서 승리,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장혜진, 강채영, 이은경이 환호하고 있다. 2018.8.27
연합뉴스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 결승 경기가 열린 27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경기장에서 대만을 꺾고 금메달을 딴 대한민국(장혜진, 강채영, 이은경) 대표팀이 기뻐하고 있다. 2018. 8. 2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 금메달27일 오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 결승 한국과 대만의 경기에서 승리,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장혜진, 강채영, 이은경이 기뻐하고 있다. 2018.8.27 연합뉴스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 결승 경기가 열린 27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경기장에서 대만을 꺾고 금메달을 딴 대한민국(장혜진, 강채영, 이은경) 대표팀이 태극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18. 8. 27.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27일 오전 (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 결승 한국과 대만의 경기. 장혜진이 활을 쏘고 있다. 2018.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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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 결승 한국과 대만의 경기. 강채영이 활을 쏘고 있다. 2018.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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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 결승 한국과 대만의 경기. 이은경이 활을 쏘고 있다. 2018.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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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여자 양궁은 지난 1998 방콕 아시안게임부터 6개 대회 연속 아시아 정상을 굳건히 지켰다.
1978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양궁이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11번의 대회에서 여자 단체전 9번 우승하며 아시아 최강자 지위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2018.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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