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기습 폭우에 잠긴 광주 도심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8-27 16:30
입력 2018-08-2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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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광주 남구 방림동 일대가 한꺼번에 쏟아진 국지성호우에 물에 잠겨 있다. 2018.8.27
독자제공=연합뉴스 -
27일 광주 남구 봉선동사거리 일대가 갑작스런 폭우로 빗물에 잠겨 있다.
독자제공=뉴스1 -
27일 오전 광주 남구 방림동 일대가 한꺼번에 쏟아진 국지성호우에 물에 잠겨 있다. 2018.8.27
독자제공=연합뉴스 -
27일 오전 광주 남구 방림동 일대가 한꺼번에 쏟아진 국지성호우에 물에 잠겨 있다. 2018.8.27
독자제공=연합뉴스 -
27일 오전 광주 남구 주월동의 한 식당이 한꺼번에 쏟아진 국지성 호우로 물에 잠겨 있다. 2018.8.27
연합뉴스 -
27일 오전 광주 남구 방림동 일대가 한꺼번에 쏟아진 국지성호우에 물에 잠겨 있다. 2018.8.27
독자제공=연합뉴스 -
27일 오전 광주 남구 주월동의 한 식당이 한꺼번에 쏟아진 국지성 호우로 잠겨 업주가 물을 빼내고 있다. 2018.8.27
연합뉴스 -
27일 광주·전남에 시간당 최고 62mm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광주 동구 서석동 조선대학교 교내 도로가 물에 잠겨 있다. 2018.8.27
독자제공=연합뉴스 -
27일 오전 광주 남구 주월동 일대가 시간당 60㎜이상 쏟아진 국지성 호우로 물에 잠겨 있다. 2018.8.27
독자제공=연합뉴스 -
전북 무주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26일부터 현재까지 평균 200mm의 많은 비가 내려 무주읍내 남대천 물이 크게 불어났다. 2018.8.27
연합뉴스 -
많은 비가 내린 27일 전북 무주군 무주읍 도로에 토사가 빗물에 쓸려 내려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어 군 직원들이 긴급복구작업에 나섰다.
전북 무주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26일부터 현재까지 평균 200mm의 강우량을 보였다. 2018.8.27
연합뉴스
이날 오전 광주 남구 방림동, 백운동 일대가 침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배수 작업이 진행 중이다.
기상청은 이날 밤까지 광주·전남에 30~8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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