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풍 ‘솔릭’ 오는데…손으로 물고기 주워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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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8-08-23 22:01
입력 2018-08-23 22:01
23일 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 남부에 근접하면서 하늘길과 뱃길이 끊기고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전국이 태풍 대비에 들어갔다. 이날 강원 강릉시에서는 태풍을 대비해 물을 비워 놓은 남대천에 한 시민이 들어가 맨손으로 물고기를 잡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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