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숨막히는 관능과 정열의 춤 ‘탱고’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8-23 15:31
입력 2018-08-2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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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제16회 세계 탱고 선수권대회(Tango Dance World Championship)’에 참가한 러시아팀이 결승무대에서 멋진 경연을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
22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제16회 세계 탱고 선수권대회(Tango Dance World Championship)’에 참가한 콜롬비아팀이 결승무대에서 멋진 경연을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2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제16회 세계 탱고 선수권대회(Tango Dance World Championship)’에 참가한 러시아팀이 결승무대에서 멋진 경연을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
22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린 ‘제16회 세계 탱고 선수권대회(Tango Dance World Championship)’에 참가한 아르헨티나팀이 결승무대에서 멋진 경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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