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헌재 내부정보 유출’ 현직 부장판사 검찰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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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8-22 10:26
입력 2018-08-22 10:26
헌법재판소 내부정보를 법원행정처에 유출한 혐의를 받는 서울중앙지법 최모(46) 부장판사가 22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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