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전을 위해’… BMW 차량 통제 시작한 정부청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8-16 16:08
입력 2018-08-1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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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지상주차장에 리콜 대상 중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BMW 자동차 전용 주차구역이 마련돼 있다. 행정안전부 청사관리본부는 리콜 대상 BMW 자동차에 대해 15일부터 서울과 세종, 대전, 과천 등 10개 청사 지하주차장 주차를 제한한다. 2018.8.16
연합뉴스 -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지상주차장에 마련된 리콜 대상 중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BMW 자동차 전용 주차구역에 소화기가 설치돼 있다. 행정안전부 청사관리본부는 리콜 대상 BMW 자동차에 대해 15일부터 서울과 세종, 대전, 과천 등 10개 청사 지하주차장 주차를 제한한다. 2018.8.16
연합뉴스 -
16일 정부세종청사 입구에서 청사관리소 직원이 BMW 차량에 대해 리콜 대상 차종 확인을 하고 있다. 지난 14일 정부는 리콜 대상 BMW 자동차에 대해 15일부터 서울과 세종, 대전, 과천 등 10개 청사 지하주차장 주차를 제한한다고 밝혔다. 2018.8.16
연합뉴스 -
16일 정부세종청사 입구에서 청사관리소 직원이 BMW 차량에 대해 리콜 대상 차종 확인을 하고 있다. 지난 14일 정부는 리콜 대상 BMW 자동차에 대해 15일부터 서울과 세종, 대전, 과천 등 10개 청사 지하주차장 주차를 제한한다고 밝혔다. 2018.8.16
연합뉴스 -
16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지상주차장에 리콜 대상 중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BMW 차량 전용 주차구역이 마련돼 있다. 행정안전부 청사관리본부는 지난 15일부터 리콜 대상 BMW차량에 대해 서울과 세종, 과천, 대전 등 10개 청사 지하주차장 주차를 제한하고 있다. 리콜 대상이 아닌 BMW차량은 이전과 같이 지상?지하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다. 다만 정부세종청사의 경우 지상 필로티 공간도 화재에 취약한 측면이 있어 리콜 대상 BMW 자동차 주차가 제한된다.2018.8.16
뉴스1 -
16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지상주차장에 리콜 대상 중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BMW 차량 전용 주차구역이 마련돼 있다. 행정안전부 청사관리본부는 지난 15일부터 리콜 대상 BMW차량에 대해 서울과 세종, 과천, 대전 등 10개 청사 지하주차장 주차를 제한하고 있다. 리콜 대상이 아닌 BMW차량은 이전과 같이 지상?지하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다. 다만 정부세종청사의 경우 지상 필로티 공간도 화재에 취약한 측면이 있어 리콜 대상 BMW 자동차 주차가 제한된다.2018.8.16
뉴스1 -
16일 정부세종청사 입구에서 청사관리소 직원이 BMW 차량에 대해 리콜 대상 차종 확인을 하고 있다. 지난 14일 정부는 리콜 대상 BMW 자동차에 대해 15일부터 서울과 세종, 대전, 과천 등 10개 청사 지하주차장 주차를 제한한다고 밝혔다. 2018.8.16
연합뉴스
행정안전부 청사관리본부는 리콜 대상 BMW 자동차에 대해 15일부터 서울과 세종, 대전, 과천 등 10개 청사 지하주차장 주차를 제한한다.
리콜 대상이 아닌 BMW차량은 이전과 같이 지상·지하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다. 다만 정부세종청사의 경우 지상 필로티 공간도 화재에 취약한 측면이 있어 리콜 대상 BMW 자동차 주차가 제한된다. 2018.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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