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단아한 한복’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남편과 제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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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8-19 10:59
입력 2018-08-16 20:53
정대선 현대 비에스앤씨 사장과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16일 오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부인 고 변중석 여사 11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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