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웰컴~’ 아시안게임 선수촌 입촌식
수정 2018-08-15 16:17
입력 2018-08-15 16:05
/
4
-
아시안게임, 인도네시아의 미소15일 공식 개장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케마요란에 위치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선수촌에서 열린 입촌식에 앞서 전통 복장을 한 입촌식 무용수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45개국에서 선수단 1만1300여 명이 참가해 모두 40개 종목 465개의 금메달을 두고 기량을 겨룬다. 2018.8.15 연합뉴스 -
아시안게임, 인도네시아의 미소15일 공식 개장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케마요란에 위치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선수촌에서 열린 입촌식에 앞서 전통 복장을 한 입촌식 무용수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45개국에서 선수단 1만1300여 명이 참가해 모두 40개 종목 465개의 금메달을 두고 기량을 겨룬다. 2018.8.15 연합뉴스 -
아시안게임, 인도네시아의 미소15일 공식 개장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케마요란에 위치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선수촌에서 열린 입촌식에 앞서 한 일본 선수단 관계자가 전통 복장을 한 입촌식 무용수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45개국에서 선수단 1만1300여 명이 참가해 모두 40개 종목 465개의 금메달을 두고 기량을 겨룬다. 2018.8.15 연합뉴스 -
2018 아시안게임, 인도네시아의 미소15일 공식 개장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케마요란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선수촌에서 열린 시리아와 인도네시아의 대회 첫 입촌식에서 전통 복장을 입은 무용수들이 환영의 춤을 추며 미소짓고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45개국에서 선수단 1만1300여 명이 참가해 모두 40개 종목 465개의 금메달을 두고 기량을 겨룬다. 2018.8.15 연합뉴스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45개국에서 선수단 1만1300여 명이 참가해 모두 40개 종목 465개의 금메달을 두고 기량을 겨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