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유로운 후식시간’ 아시안게임 북한 선수단
수정 2018-08-15 16:17
입력 2018-08-1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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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마친 AG 북한 선수단15일 공식 개장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케마요란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선수촌에서 식사를 마친 북한 선수와 선수단 관계자가 음료와 과일을 들고 다시 숙소로 돌아가고 있다. 2018.8.15 연합뉴스 -
식사 마친 AG 북한 선수단15일 공식 개장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케마요란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선수촌에서 식사를 마친 북한 선수와 선수단 관계자가 콜라 등 음료와 과일을 들고 다시 숙소로 돌아가고 있다. 2018.8.15 연합뉴스 -
식사 마친 AG 북한 선수15일 공식 개장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케마요란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선수촌에서 식사를 마친 북한 선수가 콜라 등 음료와 과일을 들고 다시 숙소로 돌아가고 있다. 2018.8.15 연합뉴스 -
식사 마친 AG 북한 선수15일 공식 개장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케마요란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선수촌에서 식사를 마친 북한 선수가 음료와 과일을 들고 다시 숙소로 돌아가고 있다. 2018.8.15 연합뉴스 -
AG 선수촌 나서는 원길우 북한 선수단장북한 체육성 부상인 원길우 선수단장이 15일 공식 개장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케마요란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 선수촌을 나서고 있다. 2018.8.15 연합뉴스 -
아시안게임 선수촌 북한 선수단 숙소15일 공식 개장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케마요란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선수촌에서 북한 선수단 숙소 외벽에 인공기가 걸려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45개국에서 선수단 1만1300여 명이 참가해 모두 40개 종목 465개의 금메달을 두고 기량을 겨룬다. 2018.8.15 연합뉴스 -
아시안게임 선수촌 북한 선수단 숙소15일 공식 개장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케마요란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선수촌에서 북한 선수단 숙소 외벽에 인공기가 걸려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45개국에서 선수단 1만1300여 명이 참가해 모두 40개 종목 465개의 금메달을 두고 기량을 겨룬다. 2018.8.1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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