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BMW 여기 모여라’
수정 2018-08-14 17:14
입력 2018-08-1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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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센터 가득 찬 BMW14일 오후 대전시 한 BMW 서비스센터에 차량이 안전진단을 받기 위해 대기해 있다. 이날 국토교통부는 리콜 대상이면서 아직 긴급 안전진단을 받지 못한 BMW 차량에 대해 운행중지 명령을 내린다고 밝혔다. 2018.8.14 연합뉴스 -
서비스센터 가득 찬 BMW14일 오후 대전시 한 BMW 서비스센터에 차량이 안전진단을 받기 위해 대기해 있다. 이날 국토교통부는 리콜 대상이면서 아직 긴급 안전진단을 받지 못한 BMW 차량에 대해 운행중지 명령을 내린다고 밝혔다. 2018.8.14 연합뉴스 -
BMW 운행중단14일 영종도 BMW 서비스 센터 모습. 이날 정부는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BMW 리콜 대상 차량 운행중지 명령을 내렸다. 자정까지 안전진단을 받지 못해 운행중지 대상이 될 차량은 2만 대 내외로 추산된다. 2018.8.14 연합뉴스 -
한산한 BMW 중고차 매장14일 오후 대전시 한 중고차 매매단지 수입차 매장이 손님이 없어 한산한 모습이다. 이날 국토교통부는 리콜 대상이면서 아직 긴급 안전진단을 받지 못한 BMW 차량에 대해 운행중지 명령을 내린다고 밝혔다. 2018.8.14 연합뉴스 -
학교 운동장에 가득 찬 BMW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성원초등학교 운동장에 BMW 차들이 주차해있다. 국토교통부가 리콜 대상이면서 아직 긴급 안전진단을 받지 못한 BMW 차량에 대해 운행중지 명령을 내린다고 14일 밝힌 이후 BMW 서비스센터를 찾은 차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방학 중인 초등학교 운동장을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2018.8.14 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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