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간절한 마음’… 수능 D-100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8-07 15:34
입력 2018-08-07 11:28
/
12
-
수능 D-100일인 7일 서울 강북구 도선사에서 수험생 학부모들이 자녀의 수능 고득점을 기원하며 기도를 하고 있다. 2018.8.7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수능 D-100일인 7일 서울 강북구 도선사에서 수험생 학부모들이 자녀의 수능 고득점을 기원하며 기도를 하고 있다. 2018.8.7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7일 서울 종로구 관철동 보신각에서 열린 제7회 대학합격기원 타종행사에서 참석한 수험생 가족들이 보신각종에 손을 맞댄 채 소원을 빌고 있다. 2018.8.7
연합뉴스 -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7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7회 대학 합격기원 타종’ 행사에 참가한 수험생 및 학부모들이 보신각 종을 타종한 뒤 손을 대고 소원을 빌고 있다. 2018.8.7
뉴스1 -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7일 서울 종로구 관철동 보신각에서 열린 제7회 대학합격기원 타종행사에서 참석한 수험생 가족들이 보신각종에 손을 맞댄 채 소원을 빌고 있다. 2018.8.7
연합뉴스 -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7일 서울 종로구 관철동 보신각에서 열린 제7회 대학합격기원 타종행사에서 참석한 수험생 가족들이 보신각종에 손을 맞댄 채 소원을 빌고 있다. 2018.8.7
연합뉴스 -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7일 오전 제주시 천왕사에서 수험생을 둔 불자들이 자녀의 고득점을 기원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2018.8.7
뉴스1 -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7일 오전 제주시 천왕사에서 수험생을 둔 불자들이 자녀의 고득점을 기원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2018.8.7
뉴스1 -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7일 서울 종로구 관철동 보신각에서 열린 제7회 대학합격기원 타종행사에서 참석한 수험생 가족들이 소원지를 매달고 있다. 2018.8.7
연합뉴스 -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7일 서울 종로구 관철동 보신각에서 열린 제7회 대학합격기원 타종행사에서 참석한 수험생 가족들이 타종하고 있다. 2018.8.7
연합뉴스 -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7일 오전 제주시 천왕사에서 수험생을 둔 불자들이 자녀의 고득점을 기원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2018.8.7
뉴스1 -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7일 오전 제주시 천왕사에서 수험생을 둔 불자들이 자녀의 고득점을 기원하는 기도를 하고 있다.2018.8.7
뉴스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연합뉴스·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