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하나씩 달콤한 바나나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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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8-07 01:36
입력 2018-08-06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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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하나씩 달콤한 바나나 즐겨요”
“하루에 하나씩 달콤한 바나나 즐겨요” 6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홍보 모델들이 ‘하루하나 바나나’를 들어보이고 있다. 하루하나 바나나는 초록색부터 노란색까지 후숙도가 다른 바나나 6개가 한팩에 들어있어 매일 잘 익은 바나나를 하나씩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6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홍보 모델들이 ‘하루하나 바나나’를 들어보이고 있다. 하루하나 바나나는 초록색부터 노란색까지 후숙도가 다른 바나나 6개가 한팩에 들어있어 매일 잘 익은 바나나를 하나씩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8-08-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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