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전차 내부 둘러보는 김정은 위원장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8-05 18:12
입력 2018-08-0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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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 내부 둘러보는 김정은 위원장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송산 궤도 전차 사업소를 찾아 새 모델의 무궤도전차(트롤리버스)와 궤도전차를 직접 탑승해보고 낡은 대중교통 문제 해결 전망이 보인다며 만족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노동신문) 2018.8.5
뉴스1 -
궤도전차 시승한 김정은 위원장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송산 궤도 전차 사업소를 찾아 새 모델의 무궤도전차(트롤리버스)와 궤도전차를 직접 탑승해보고 낡은 대중교통 문제 해결 전망이 보인다며 만족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노동신문) 20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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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 전차 탄 김정은 위원장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송산 궤도 전차 사업소를 찾아 새 모델의 무궤도전차(트롤리버스)와 궤도전차를 직접 탑승해보고 낡은 대중교통 문제 해결 전망이 보인다며 만족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노동신문) 20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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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무궤도전차에 올라 ‘싱글벙글’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송산 궤도 전차 사업소를 찾아 새 모델의 무궤도전차(트롤리버스)와 궤도전차를 직접 탑승해보고 낡은 대중교통 문제 해결 전망이 보인다며 만족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노동신문) 20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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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 전차 시승하는 김정은 위원장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송산 궤도 전차 사업소를 찾아 새 모델의 무궤도전차(트롤리버스)와 궤도전차를 직접 탑승해보고 낡은 대중교통 문제 해결 전망이 보인다며 만족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노동신문) 20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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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北 위원장, 열흘 만의 현지시찰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송산 궤도 전차 사업소를 찾아 새 모델의 무궤도전차(트롤리버스)와 궤도전차를 직접 탑승해보고 낡은 대중교통 문제 해결 전망이 보인다며 만족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노동신문) 20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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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만에 현지시찰하는 김정은 위원장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송산 궤도 전차 사업소를 찾아 새 모델의 무궤도전차(트롤리버스)와 궤도전차를 직접 탑승해보고 낡은 대중교통 문제 해결 전망이 보인다며 만족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노동신문) 20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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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北 국무위원장, 열흘 만에 현지시찰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송산 궤도 전차 사업소를 찾아 새 모델의 무궤도전차(트롤리버스)와 궤도전차를 직접 탑승해보고 낡은 대중교통 문제 해결 전망이 보인다며 만족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노동신문) 20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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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 송산 궤도 전차 사업소 시찰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송산 궤도 전차 사업소를 찾아 새 모델의 무궤도전차(트롤리버스)와 궤도전차를 직접 탑승해보고 낡은 대중교통 문제 해결 전망이 보인다며 만족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노동신문) 20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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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송산 궤도 전차 사업소를 찾아 새 모델의 무궤도전차(트롤리버스)와 궤도전차를 직접 탑승해보고 낡은 대중교통 문제 해결 전망이 보인다며 만족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4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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