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나도 한 입만…’ 가오나시 울리는 폭염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8-04 15:04
입력 2018-08-0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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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푹푹 찌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에서 한강 물싸움 축제 참가자들이 일본 애니메이션 캐릭터 가오나시 분장을 하고 물을 마시고 있다. 2018.8.4
연합뉴스 -
주말에도 푹푹 찌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에서 한강 물싸움 축제 참가자가 일본 애니메이션 캐릭터 가오나시 분장을 하고 그늘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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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한강물싸움축제에서 참가자들이 물총 등을 이용해 물싸움을 하고 있다. 2018.8.4
뉴스1 -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한강물싸움축제에서 참가자들이 물총 등을 이용해 물싸움을 하고 있다. 20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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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한강 물싸움 축제에서 참가자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201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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