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금강산서 고 정몽헌 회장 추모하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수정 2018-08-03 17:43
입력 2018-08-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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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에서 열린 고 정몽헌 회장 15주기 추모식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이영하 현대아산 사장 등 임직원들이 3일 금강산 현지에서 맹경일 아태 부위원장 등 북측 관계자 20여명과 함께 고 정몽헌 회장 15주기 추모식을 하고 있다. 2018.8.3 [현대그룹 제공] 연합뉴스 -
금강산에서 열린 고 정몽헌 회장 15주기 추모식금강산에서 열린 고 정몽헌 회장 15주기 추모식
(고성=연합뉴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이영하 현대아산 사장 등 임직원들이 3일 금강산 현지에서 맹경일 아태 부위원장 등 북측 관계자 20여명과 함께 고 정몽헌 회장 15주기 추모식을 하고 있다. 2018.8.3 [현대그룹 제공] 연합뉴스 -
헌화하는 북한 김영철·맹경일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이영하 현대아산 사장 등 임직원들이 3일 금강산 현지에서 맹경일 아태 부위원장 등 북측 관계자 20여명과 함께 고 정몽헌 회장 15주기 추모식을 하고 있다. 2018.8.3 [현대그룹 제공] 연합뉴스 -
금강산에서 열린 고 정몽헌 회장 15주기 추모식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이영하 현대아산 사장 등 임직원들이 3일 금강산 현지에서 맹경일 아태 부위원장 등 북측 관계자 20여명과 함께 고 정몽헌 회장 15주기 추모식을 하고 있다. 2018.8.3 [현대그룹 제공] 연합뉴스 -
방북 마친 현정은 회장고 정몽헌 회장 추모식을 위해 3일 오전 방북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강원 고성군 동해선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입경하고 있다. 2018.8.3 연합뉴스 -
방북 마친 현정은 회장고 정몽헌 회장 추모식을 위해 3일 오전 방북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강원 고성군 동해선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입경해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2018.8.3 연합뉴스 -
방북 마친 현정은 회장고 정몽헌 회장 추모식을 위해 3일 오전 방북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강원 고성군 동해선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입경해 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2018.8.3 연합뉴스 -
방북 내용 설명하는 현정은 회장고 정몽헌 회장 추모식을 위해 3일 오전 방북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강원 고성군 동해선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방북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18.8.3 연합뉴스 -
방북 내용 설명하는 현정은 회장고 정몽헌 회장 추모식을 위해 3일 오전 방북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강원 고성군 동해선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방북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18.8.3 연합뉴스 -
방북 소감 밝히는 현정은 회장고 정몽헌 회장 추모식을 위해 3일 오전 방북하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강원 고성군 동해선남북출입사무소에 도착,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8.3 연합뉴스 -
미소 짓는 현정은 회장고 정몽헌 회장 추모식을 위해 3일 오전 방북하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강원 고성군 동해선남북출입사무소에 도착,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8.8.3 연합뉴스 -
방북하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고 정몽헌 회장 추모식을 위해 3일 오전 방북하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강원 고성군 동해선남북출입사무소에 도착, 출경 수속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8.8.3 연합뉴스 -
출경수속 향하는 현정은 회장고 정몽헌 회장 추모식을 위해 3일 오전 방북하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강원 고성군 동해선남북출입사무소에 도착, 출경 수속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8.8.3 연합뉴스 -
방북하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고 정몽헌 회장 추모식을 위해 3일 오전 방북하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강원 고성군 동해선남북출입사무소에 도착, 출경 수속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8.8.3 연합뉴스 -
4년 만의 방북길고 정몽헌 회장 추모식을 위해 3일 오전 방북하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현대아산 임직원들을 태운 차량이 동해선 육로를 통해 금강산으로 향하고 있다. 2018.8.3 연합뉴스 -
4년 만의 방북길고 정몽헌 회장 추모식을 위해 3일 오전 방북하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현대아산 임직원들을 태운 차량이 동해선 육로를 통해 금강산으로 향하고 있다. 2018.8.3 연합뉴스 -
추모식 위해 금강산으로고 정몽헌 회장 추모식을 위해 3일 오전 방북하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현대아산 임직원들을 태운 차량이 동해선 육로를 통해 금강산으로 향하고 있다. 2018.8.3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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