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손흥민 일으켜 세워주는 하칸 칼하노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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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8-08-01 14:39
입력 2018-08-0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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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칸 칼하노글루(오른쪽)가 손흥민을 일으켜주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은 31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US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AC밀란과의 2018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경기에서 후반 18분 페르난도 요렌테와 교체 투입됐다. 토트넘은 후반 2분 조르주 케빈 은쿠두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AFP 연합뉴스
하칸 칼하노글루(오른쪽)가 손흥민을 일으켜주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은 31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US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AC밀란과의 2018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경기에서 후반 18분 페르난도 요렌테와 교체 투입됐다. 토트넘은 후반 2분 조르주 케빈 은쿠두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AFP 연합뉴스
하칸 칼하노글루(오른쪽)가 손흥민을 일으켜주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은 31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US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AC밀란과의 2018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경기에서 후반 18분 페르난도 요렌테와 교체 투입됐다. 토트넘은 후반 2분 조르주 케빈 은쿠두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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