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택시가 승합차 들이받고 상가에 ‘쾅’…3명 경상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27 17:54
입력 2018-07-27 17:52
원주경찰서 제공
이 사고로 카니발 차량에 타고 있던 3명이 가벼운 상처를 입었으며, 식당 유리가 깨지고 냉장고와 주방기기 등이 부서졌다.
식당 안에는 손님이 있었으나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은 “브레이크가 고장 났다”는 박씨의 주장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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