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물 밖은 위험해’…폭염에 지친 동물들의 여름나기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27 13:44
입력 2018-07-27 13:44
/
8
-
중복인 27일 경기도 과천 서울동물원에서 무더위에 지친 호랑이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8.7.27
연합뉴스 -
중복인 27일 경기도 과천 서울동물원에서 무더위에 지친 코끼리가 얼음 먹이를 먹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8.7.27
연합뉴스 -
중복인 27일 경기도 과천 서울동물원에서 점박이 물범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18.7.27
연합뉴스 -
중복인 27일 경기도 과천 서울동물원에서 무더위에 지친 호랑이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8.7.27
연합뉴스 -
중복인 27일 경기도 과천 서울동물원에서 무더위에 지친 아기 코끼리가 얼음 먹이를 먹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8.7.27
연합뉴스 -
중복인 27일 경기도 과천 서울동물원에서 무더위에 지친 호랑이가 인공 눈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8.7.27
연합뉴스 -
중복인 27일 경기도 과천 서울동물원에서 무더위에 지친 코끼리들이 얼음 먹이를 먹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8.7.27
연합뉴스 -
중복인 27일 경기도 과천 서울동물원에서 무더위에 지친 호랑이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18.7.27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