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38일째 단식 이어가는 설조 스님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27 09:59
입력 2018-07-2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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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조 스님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옆 농성장에들어서고 있다. 세수 87세로 알려진 설조 스님은 지난달 20일 종단 적폐청산과 총무원장 설정 스님 퇴진 등을 요구하며 단식을 선언했다. 2018.7.27
연합뉴스 -
설조 스님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옆 농성장에서 단식 농성을 하고 있다. 세수 87세로 알려진 설조 스님은 지난달 20일 종단 적폐청산과 총무원장 설정 스님 퇴진 등을 요구하며 단식을 선언했다. 201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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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조 스님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옆 농성장에서 단식 농성을 하고 있다. 세수 87세로 알려진 설조 스님은 지난달 20일 종단 적폐청산과 총무원장 설정 스님 퇴진 등을 요구하며 단식을 선언했다. 201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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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조 스님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옆 농성장에들어서고 있다. 세수 87세로 알려진 설조 스님은 지난달 20일 종단 적폐청산과 총무원장 설정 스님 퇴진 등을 요구하며 단식을 선언했다. 201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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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옆 단식 농성장에서 설조 스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세수 87세로 알려진 설조 스님은 지난달 20일 종단 적폐청산과 총무원장 설정 스님 퇴진 등을 요구하며 단식을 선언했다. 201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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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옆 단식 농성장에서 설조 스님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세수 87세로 알려진 설조 스님은 지난달 20일 종단 적폐청산과 총무원장 설정 스님 퇴진 등을 요구하며 단식을 선언했다. 201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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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 옆 단식 농성장에서 설조 스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세수 87세로 알려진 설조 스님은 지난달 20일 종단 적폐청산과 총무원장 설정 스님 퇴진 등을 요구하며 단식을 선언했다. 201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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