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꿈은 여기에 남아…연세대서 추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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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7-26 22:53
입력 2018-07-26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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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추도식이 26일 연세대 대강당에서 엄숙한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1·2층의 1600석이 꽉 차 추도식장에 들어가지 못한 1000여명의 시민이 밖에 마련된 대형 화면을 통해 추도식을 지켜보고 있다. 정의당은 이날 오후까지 빈소에 2만 8000여명의 조문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뉴스 1
고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추도식이 26일 연세대 대강당에서 엄숙한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1·2층의 1600석이 꽉 차 추도식장에 들어가지 못한 1000여명의 시민이 밖에 마련된 대형 화면을 통해 추도식을 지켜보고 있다. 정의당은 이날 오후까지 빈소에 2만 8000여명의 조문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뉴스 1
고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추도식이 26일 연세대 대강당에서 엄숙한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1·2층의 1600석이 꽉 차 추도식장에 들어가지 못한 1000여명의 시민이 밖에 마련된 대형 화면을 통해 추도식을 지켜보고 있다. 정의당은 이날 오후까지 빈소에 2만 8000여명의 조문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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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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