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반라 시위’ 페멘 창립 여성운동가 샤츠코 숨진채 발견
수정 2018-07-25 10:40
입력 2018-07-25 10:40
프랑스 언론은 샤츠코가 24일(현지시간) 파리 시내 자신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샤츠코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파리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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