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친구, 난민 인정해 주세요” 중학생들의 외침
수정 2018-07-20 01:02
입력 2018-07-20 00:4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8-07-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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