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이애미 의회 찾은 ‘구단주’ 베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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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8-07-13 13:54
입력 2018-07-13 13:54
데이비드 베컴이 마이애미에 들어설 새로운 축구 경기장 건설과 홍보를 위한 의견을 듣기 위해 1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의회를 찾았다. 축구 팀 창단에 줄곧 관심을 보인 베컴은 올 초 마이애미를 연고로 하는 구단을 창단, 2020년부터 MLS에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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