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희정, 굳은 표정으로 5차 공판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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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8-07-13 11:21
입력 2018-07-13 11:21
수행비서 성폭력 의혹으로 재판 중인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5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안 전 지사의 부인 민주원씨가 이날 법정에 나와 증인신문을 받는다. 민씨는 이날 오후 2시 증인석에 설 예정으로 가족이 직접 입장을 밝히는 것은 처음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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