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짜릿한 더위탈출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7-11 16:43
입력 2018-07-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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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더위탈출부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적으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11일 오후 부산 서구 송도해수욕장 인근 분수대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18.7.11.
연합뉴스 -
‘덥다 더워’부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적으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11일 오후 부산 서구 송도해수욕장 인근 분수대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8.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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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계곡이 생각나는 날씨부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적으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11일 오후 시민들이 부산 서구 송도해수욕장 인근 인공분수대 앞을 지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8.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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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더위 탈출부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적으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11일 오후 부산 서구 송도해수욕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이빙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18.7.11.
연합뉴스 -
더위 탈출부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적으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11일 오후 부산 서구 송도해수욕장 분수대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시키고 있다. 2018.7.11
연합뉴스
부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적으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11일 오후 부산 서구 송도해수욕장 인근 분수대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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