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인에게는 특별히 두 개씩!’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7-11 12:22
입력 2018-07-11 12:21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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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정상회담이 열리기 전 대기실에서 원고를 손보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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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줄이기의 일환으로 인도 순방중 재활용 현수막으로 만든 에코백을 들고 온 김정숙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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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를 위해 식당으로 가는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이 고민정 부대변인을 만나 이날 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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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샤르담 내부 이동을 위해 카트에 옹기종기 탑승한 수행원들. 장하성 정책실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 조한기 부속실장, 김종천 의전비서관, 김진석 전속 사진담당 행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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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로비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교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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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빈만찬이 열리고 있는 인도 대통령궁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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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수행단이 묵는 숙소 로비 앞에 대형 판넬이 설치되어 있다. 모디 총리와 문재인 대통령의 사진과 ‘인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우리말이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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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정상회담 대기장에서 심각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장하성 정책실장과 홍종학 중소벤쳐기업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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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빈만찬 중 인도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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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총리가 주최한 오찬에 등장한 김치. 한국인에게는 특별히 두 개씩 제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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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11일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국빈방문 B컷을 공개했다. 청와대는 “더운 날씨에도 ‘11시50분 청와대입니다’ 생중계는 꼭! 야외에서 해야한다는 고민정 부대변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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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곡하게 차를 타고 다음 행선지로 향하는 정책실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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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국빈방문 기간동안 문재인 대통령의 이동을 책임져 준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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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조간신문을 모아 호텔방에 쭉 늘어놓고 꼼꼼하게 체크하는 해외언론비서관실 한송이 행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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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총리와 문재인 대통령의 지하철 탑승에 동행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신봉길 주인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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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이뤄진 모디 총리와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지하철 3호선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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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환영식에서 인도 동아태차관과 대화하는 강경화 외교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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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프리메라 꽃을 꽂은 문미옥 과학기술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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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디총리가 주최한 오찬에 등장한 김치. 한국인에게는 특별히 두 개씩 제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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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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