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양호 회장, 굳은 표정으로 영장실질심사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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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05 11:04
입력 2018-07-05 11:04
수백억 원대 상속세 탈루 등 비리 의혹을 받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5일 법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조 회장은 이날 오전 10시 26분께 영장실질심사가 열리는 서울남부지법에 도착했다. 굳은 표정을 지은 조 회장은 포토라인에 서지 않고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은채 곧바로 법정으로 향했다.



법정 앞에는 ‘인하대학교총학생회 동문협의회’ 소속 2명이 ‘인하대에 대한 족벌세습경영을 그만둬라’, ‘정석인하학원 이사장에서 물러나라’ 등의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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