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북 만찬엔 역시 평양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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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04 02:53
입력 2018-07-04 01:08
북한이 남북통일농구대회 참석차 방북한 우리 선수단과 정부 대표단 등을 위해 3일 저녁 평양 시내 옥류관에서 환영 만찬을 열었다.

만찬은 이날 오후 7시 15분께부터 2시간 30분가량 진행됐으며, 북측에서 김일국 체육상을 비롯해 전종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 원길우 체육성 부상과 선수들이 참석했다.

남측에서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등 정부대표단과 선수단 등이 참석했다.

이날 만찬 메뉴는 한정식으로 준비됐으며, 맨 마지막 메뉴로는 평양냉면이 제공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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