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북 만찬엔 역시 평양냉면’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04 02:53
입력 2018-07-04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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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남북통일농구경기 환영만찬에서 북측 봉사원이 평양냉면을 나르고 있다. 2018.7.3
사진공동취재단 -
3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남북통일농구경기 환영만찬에서 접대들이 평양냉면을 준비하고 있다. 20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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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남북통일농구경기 환영만찬에서 허재 감독과 북측 관계자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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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농구경기 남측 방북단 단장인 조명균 통일부 장관(왼쪽 다섯번째)과 원길우 체육상 부상(왼쪽 일곱번째) 등 남북 관계자들이 3일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환영만찬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20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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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남북통일농구경기 환영만찬에서 북측 접대원들이 남측 선수단을 박수로 맞이하고 있다. 20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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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남북통일농구경기 환영만찬에서 북측 선수가 남측 선수에게 술을 따라주고 있다. 20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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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남북통일농구경기 환영만찬에 준비된 평양냉면. 20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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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남북통일농구경기 환영만찬에 준비된 평양냉면. 20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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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일농구경기 남측 방북단 단장인 조명균 통일부 장관(오른쪽 네번째)과 북측 김일국 체육상(오른쪽 세번째)이 3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환영만찬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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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평양 옥류관에서 열린 남북통일농구경기 환영만찬에 준비된 평양냉면 양념장.
옥류관의 접대원들은 기호에 맞게 적정량을 넣어서 먹으면 된다고 안내를 했다. 20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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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은 이날 오후 7시 15분께부터 2시간 30분가량 진행됐으며, 북측에서 김일국 체육상을 비롯해 전종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 원길우 체육성 부상과 선수들이 참석했다.
남측에서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등 정부대표단과 선수단 등이 참석했다.
이날 만찬 메뉴는 한정식으로 준비됐으며, 맨 마지막 메뉴로는 평양냉면이 제공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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