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스스한 모습으로 공판 출석하는 조윤선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02 10:33
입력 2018-07-0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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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 전 문체부 장관이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화이트리스트’ 관련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11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7.2
뉴스1 -
조윤선 전 문체부 장관이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화이트리스트’ 관련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11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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