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물바다 된 정부세종청사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7-02 10:52
입력 2018-07-0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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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지하 1층에서 정부청사관리본부 직원들이 물을 퍼내고 있다.관리본부측은 침수원인이 집중호우가 아니라 1층에서 지하층으로 배수시험을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2018.7.2
연합뉴스 -
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지하 1층에서 정부청사관리본부 직원들이 물을 퍼내고 있다.관리본부측은 침수원인이 집중호우가 아니라 1층에서 지하층으로 배수시험을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2018.7.2
연합뉴스 -
2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지하 1층에서 물이 떨어지고 있다.
청사관리본부 관계자는 이 곳에 빗물로 인한 소량의 누수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이번 침수 원인은 누수 원인을 찾기 위해 1층에서 지하층으로 배수시험을 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18.7.2
뉴스1 -
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지하 1층에서 정부청사관리본부 직원들이 물을 퍼내고 있다.관리본부측은 침수원인이 집중호우가 아니라 1층에서 지하층으로 배수시험을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2018.7.2
연합뉴스 -
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지하 1층에서 정부청사관리본부 직원들이 물을 퍼내고 있다.관리본부측은 침수원인이 집중호우가 아니라 1층에서 지하층으로 배수시험을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2018.7.2
연합뉴스 -
정부청사관리본부 직원이 2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지하 1층에서 떨어지는 물을 받기 위한 통을 세우고 있다.
청사관리본부 관계자는 이 곳에 빗물로 인한 소량의 누수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이번 침수 원인은 누수 원인을 찾기 위해 1층에서 지하층으로 배수시험을 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18.7.2
뉴스1
관리본부측은 침수원인이 집중호우가 아니라 1층에서 지하층으로 배수시험을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2018.7.2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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