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어필립 취항식서 인사하는 다니엘 헤니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6-29 17:26
입력 2018-06-2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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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필립 취항식서 인사하는 다니엘 헤니배우 다니엘 헤니가 29일 오후 광주공항에서 열린 에어필립 취항식에서 시민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오는 30일 첫 운항을 시작하는 에어필립은 호남을 기반으로 한 항공사로, 매일 광주∼김포, 김포∼광주 노선을 각각 2회씩 운항한다. 2018.6.29
연합뉴스 -
에어필립 취항식29일 오후 광주공항에서 열린 에어필립 취항식에서 배우 다니엘 헤니(오른쪽 두번째)와 엄일석 에어필립 회장(오른쪽)이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오는 30일 첫 운항을 시작하는 에어필립은 호남을 기반으로 한 항공사로, 매일 광주∼김포, 김포∼광주 노선을 각각 2회씩 운항한다. 2018.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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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필립 취항식29일 오후 광주공항에서 열린 에어필립 취항식에서 배우 다니엘 헤니(오른쪽 다섯번째)와 엄일석 에어필립 회장(오른쪽 네번째), 바른미래당 김동철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 세번째),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오른쪽 두번째) 등이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오는 30일 첫 운항을 시작하는 에어필립은 호남을 기반으로 한 항공사로 매일 광주∼김포, 김포∼광주 노선을 각각 2회씩 운항한다. 2018.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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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필립 취항식서 손 흔드는 다니엘 헤니배우 다니엘 헤니가 29일 오후 광주공항에서 열린 에어필립 취항식에 참석해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오는 30일 첫 운항을 시작하는 에어필립은 호남을 기반으로 한 항공사로, 매일 광주∼김포, 김포∼광주 노선을 각각 2회씩 운항한다. 2018.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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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필립 취항식서 손 흔드는 다니엘 헤니배우 다니엘 헤니가 29일 오후 광주공항에서 열린 에어필립 취항식에 참석해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오는 30일 첫 운항을 시작하는 에어필립은 호남을 기반으로 한 항공사로, 매일 광주∼김포, 김포∼광주 노선을 각각 2회씩 운항한다. 2018.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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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다니엘 헤니가 29일 오후 광주공항에서 열린 에어필립 취항식에서 시민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오는 30일 첫 운항을 시작하는 에어필립은 호남을 기반으로 한 항공사로, 매일 광주∼김포, 김포∼광주 노선을 각각 2회씩 운항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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