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척해진 모습으로 공판 출석하는 조윤선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6-20 14:15
입력 2018-06-2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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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부당지원 등 ‘화이트리스트’ 작성 의혹을 받고 있는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10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6.20
뉴스1 -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불법 보수단체 지원(화이트리스트) 관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8.6.20
연합뉴스 -
보수단체 부당지원 등 ‘화이트리스트’ 작성 의혹을 받고 있는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10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 6. 2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보수단체 부당지원 등 ‘화이트리스트’ 작성 의혹을 받고 있는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10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 6. 2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보수단체 부당지원 등 ‘화이트리스트’ 작성 의혹을 받고 있는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10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6.20
뉴스1 -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불법 보수단체 지원(화이트리스트) 관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18.6.20 연합뉴스 -
보수단체 부당지원 등 ‘화이트리스트’ 작성 의혹을 받고 있는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10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6.20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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