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日 오사카, 규모 5.9 지진이 도로 가운데 남긴 물 웅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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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8-06-18 14:36
입력 2018-06-1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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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일본 오사카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다카쓰키시의 도로 일부가 내려앉아 움푹 팬 자리에 물이 고여있다. AP 연합뉴스
18일 오전 일본 오사카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다카쓰키시의 도로 일부가 내려앉아 움푹 팬 자리에 물이 고여있다.
AP 연합뉴스
18일 오전 일본 오사카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다카쓰키시의 도로 일부가 내려앉아 움푹 팬 자리에 물이 고여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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