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더위엔 물놀이가 최고!’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6-17 15:02
입력 2018-06-1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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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기온이 28도까지 오르는 등 더운 날씨를 보인 17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를 하고 있다. 2018.6.17/뉴스1 -
1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한 어린이가 물장구를 치며 즐거워하고 있다. 2018.6.17 연합뉴스 -
1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어린이들이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18.6.17 연합뉴스 -
1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어린이들이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18.6.17 연합뉴스 -
1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어린이들이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18.6.17 연합뉴스 -
서해안 최대 규모의 해수욕장인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이 16일 문을 열었다. 8월 19일까지 65일간 개장하는 대천해수욕장은 해변 길이 3.5km에 폭 100m 이상의 널찍한 백사장과 조개껍데기 가루 성분이 함유된 패각분 백사장이란 독특함으로 지난해 1천300여만명이 방문했다. 2018.6.17
보령시 제공=연합뉴스
6월 들어 세 번째 일요일인 17일 전국 유명산과 관광지는 초여름 더위를 식히려는 행락객들로 온종일 북적였다.
가끔 구름은 많았지만,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을 보이자 이른 아침부터 야외로 떠나는 인파가 줄을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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