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미정상회담’ 기사보러 몰려든 평양 시민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6-13 17:39
입력 2018-06-1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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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지 하루가 지난 13일 북한 평양의 한 지하철역 신문 게시 코너에 뉴스를 보려는 시민들이 몰려들었다. 2018.6.13
교도 연합뉴스 -
싱가포르에서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지 하루가 지난 13일 북한 평양에서 한 시민이 스마트폰으로 회담 뉴스를 보고 있다. 2018.6.13
교도 연합뉴스 -
싱가포르에서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지 하루가 지난 13일 북한 평양의 한 지하철역 신문 게시 코너에 시민이 뉴스를 보고 있다. 2018.6.13
교도 연합뉴스 -
싱가포르에서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지 하루가 지난 13일 북한 평양의 한 지하철역 신문 게시 코너에 뉴스를 보려는 시민들이 몰려들었다. 2018.6.13
교도 연합뉴스 -
싱가포르에서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지 하루가 지난 13일 북한 평양의 한 지하철역 신문 게시 코너에 뉴스를 보려는 시민들이 몰려들었다. 2018.6.13
교도 연합뉴스
통신은 평양발 기사를 통해 한 여성이 지하철역에 게시된 노동신문 기사를 보면서 감격에 겨워하며 “공동성명이 나올 줄이야”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다른 여성은 만족스러운 듯이 미소를 보이며 손가락으로 기사를 가리키며 “역사상 첫 정상회담이 열렸다”고 작은 목소리로 따라 읽었다.
이 역에 지하철이 도착할 때마다 많은 시민이 기사를 보려고 신문 게시 코너에 걸음을 멈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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