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철수 ‘기호 3번 콕 찍어주세요’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6-12 11:36
입력 2018-06-1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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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장사거리 인근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발언을 마치고 부인 김미경 교수 등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손가락으로 3을 표시하고 있다. 2018.6.12
연합뉴스 -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장사거리 인근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발언을 마치고 부인 김미경 교수 등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손가락으로 3을 표시하고 있다. 2018.6.12
연합뉴스 -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부인 김미경 교수가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장사거리 인근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8.6.12
연합뉴스 -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장사거리 인근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18.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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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의 부인인 김미경 교수가 12일 오전 서울 중랑구 면목역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18.6.12
뉴스1 -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가 12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장사거리 인근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인사하고 있다. 2018.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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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후보는 앞서 노원구 유세에서 “박원순의 7년 실정 끝내고 3선을 막으려면 3번 안철수를 찍어달라. 안철수를 찍으면 안철수가 되고, 김문수를 찍으면 반대로 박원순이 된다. 김문수를 찍어 사표를 만들지 말아달라”며 야권표를 몰아달라고 호소했다.
동행한 부인 김미경 교수도 “안 후보와 30년 넘게 살아서 가장 잘 아는 사람으로서 자신 있게 말씀드린다. 안 후보는 시장 후보 중 가장 실력 있고 깨끗하고 정직하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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