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은-트럼프, 회담장으로 이동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6-12 09:44
입력 2018-06-12 09:36
/
7
-
12일 오전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태운 차량이 싱가포르 세인트 리지스 호텔을 나서 센토사 카펠라 호텔로 향하고 있다. 2018.6.12 연합뉴스 -
[북미정상회담] 만나러 갑니다!12일 오전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태운 차량 행렬이 싱가포르 세인트 리지스 호텔을 나서 센토사 카펠라 호텔로 향하고 있다. 2018.6.12 연합뉴스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2일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싱가포르 센토사섬으로 향하고 있다. 2018.6.12 연합뉴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싱가포르 센토사섬으로 향하고 있다. 2018.6.12 연합뉴스 -
[북미정상회담] 센토사 향하는 트럼프 대통령12일 오전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을 태운 차량 행렬이 싱가포르 세인트 리지스 호텔을 나서 센토사 카펠라 호텔로 향하고 있다. 2018.6.12 연합뉴스 -
[북미정상회담]회담장 향하는 트럼프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싱가포르 센토사섬으로 향하고 있다. 2018.6.12 연합뉴스 -
[북미정상회담] 회담장으로 향하는 트럼프트럼프 미 대통령이 탄 차량이 역사적 첫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12일 오전 회담장인 카펠라 호텔로 가기 위해 샹그릴라 호텔을 나서고 있다. 2018.6.12 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한국시간 오전 9시)께 숙소인 샹그릴라 호텔을 나서 회담장으로 가는 전용차량 캐딜락원에 탑승했다.
경찰 오토바이를 선두로 호위 차량 여러 대가 뒤따른 뒤 트럼프 대통령이 탄 전용차가 이어졌다. 그 뒤로도 호위 차량이 길게 이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이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도 12일 싱가포르 숙소에서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센토사섬 카펠라 호텔로 출발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8시12분(한국시간 오전 9시12분) 숙소인 세인트리지스 호텔 로비에 대기 중이던 전용 차량에 탑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숙소에서 회담장으로 떠난 지 10분 정도 지난 후였다.
김 위원장의 차량과 호위 차량은 전면 통제된 호텔 앞 탕린 로드에 들어서 센토사섬 쪽으로 천천히 이동을 시작했다. 도로변에는 차단벽이 늘어섰고 경찰이 곳곳에 배치돼 경계에 여념이 없었다.
차단벽 뒤에는 김 위원장 출발 전부터 시민들이 늘어서 있었다. 김 위원장이 탄 차량 행렬이 회담장으로 이동하자 시민들은 신기한 듯한 표정으로 휴대전화로 김 위원장의 차량 행렬을 촬영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