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나 브라가, 태양도 녹일듯 화끈한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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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06-12 17:37
입력 2018-06-12 16:24
브라질 출신 플레이메이트 아나 브라가(Ana Braga)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선보였다.

아나 브라가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해변에서 금빛 수영복을 입고 풍만한 몸매를 뽐내며 섹시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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