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내 유일 북극곰 ‘통키’ 영국 야생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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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6-11 10:40
입력 2018-06-11 10:40
국내에 남아있는 유일한 북극곰인 에버랜드 ‘통키(24살·수컷)’가 오는 11월 사육장을 떠나 실제 서식지와 비슷한 환경을 갖춘 영국의 요크셔 야생공원으로 이전한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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