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D-2] 트럼프 대통령, 숙소 샹그릴라호텔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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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06-10 22:29
입력 2018-06-10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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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숙소인 샹그릴라호텔로 들어가며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18.6.10  연합뉴스
북미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숙소인 샹그릴라호텔로 들어가며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18.6.10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 ‘세기의 외교 이벤트’인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싱가포르에 도착해 숙소에 여장을 풀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몸을 실은 전용 차량 ‘캐딜락 원’과 호위 차량 등 30여대의 차량 행렬은 이날 오후 8시 50분(현지시간)께 숙소인 샹그릴라 호텔에 도착했다.

차량들은 트럼프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이 싱가포르 파야 레바르 공군기지에 도착한지 약 30분 만에 호텔 후문을 통해 진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환호하는 시민들과 취재진을 향해 가볍게 손을 흔들어 보이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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