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설주 동행’ 없는 싱가포르에 현송월, 김정은 수행해 관심

이기철 기자
수정 2018-06-11 17:52
입력 2018-06-10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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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온 현송월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오후 싱가포르 세인트 리지스 호텔에 현송월 단장이 도착하고 있다. 싱가포르 정부는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이날부터 14일까지 샹그릴라 호텔 주변 탕린 지역과 센토사 섬 전역 및 센토사 섬과 본토를 잇는 다리와 주변 구역을 특별행사구역으로 지정했다.2018.6.10 연합뉴스 -
현송월 삼지연 관현악단장이 10일 싱가포르 세인트레지스 호텔로 들어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YTN캡처 -
싱가포르 도착한 북한 김정은 위원장북미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오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 전용기에서 내리고 있다. 2018.6.10
싱가포르 인터내셔널미디어센터 제공=연합뉴스 -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악수하는 북한 김정은 위원장북미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에 도착,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2018.6.10
싱가포르 외교장관 페이스북 캡처 -
싱가포르 도착한 김정은 위원장북미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오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 전용기에서 내려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무장관과 악수하고 있다. 2018.6.10
싱가포르 인터내셔널미디어센터 제공=연합뉴스 -
호텔 나서는 김여정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오후 싱가포르 세인트 리지스 호텔에서 김여정 당 제1부부장이 김정은 위원장과 리센룽 총리의 면담에 동행하기 위해 차에 탑승하고 있다. 2018.6.10 연합뉴스 -
호텔 나서는 김여정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오후 싱가포르 세인트 리지스 호텔에서 김여정 당 제1부부장이 김정은 위원장과 리센룽 총리의 면담에 동행하기 위해 차에 탑승하고 있다. 2018.6.10 연합뉴스 -
싱가포르 온 김성혜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오후 싱가포르 세인트 리지스 호텔에 김성혜 통일전선부 통일전선책략실장이 도착하고 있다.
싱가포르 정부는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이날부터 14일까지 샹그릴라 호텔 주변 탕린 지역과 센토사 섬 전역 및 센토사 섬과 본토를 잇는 다리와 주변 구역을 특별행사구역으로 지정했다.2018.6.10 연합뉴스 -
6·12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오후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싱가포르 이스타나궁에서 리셴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와 회담하고 있다. 2018.6.10
스트레이츠타임스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
김정은-리셴룽 회담김정은-리셴룽 회담
(싱가포르=연합뉴스) 6?12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오후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 이스타나궁에서 리셴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와 면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18.6.10 [스트레이츠타임스 영상 캡처=연합뉴스] 연합뉴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리셴륭 싱가포르 총리를 만나기 위해 차량을 타고 세인트레지스 호텔을 나서고 있다. 차량뒷문에 새겨진 휘장에 국무위원장이라고 적혀있다. 2018.6.10
뉴스1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밀착’ 경호부대 책임자로 알려진 인물(붉은 원)이 10일 김 위원장과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의 면담 모두발언 영상에 등장한 모습.
연합뉴스 -
세계인의 기대 한몸에북미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탄 차량이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와의 회담을 앞두고 이스타나궁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8.6.10 연합뉴스 -
김정은 창이공항에서 이동북미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오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탄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싱가포르 창이공항을 나와 이동하고 있다. 2018.6.10
연합뉴스 -
김정은 탑승 추정차량 창이공항에서 이동북미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오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탄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싱가포르 창이공항에서 이동하고 있다. 2018.6.10 연합뉴스 -
‘북 김정은 향한 세계인들의 관심’(싱가포르=뉴스1) 허경 기자 =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리셴륭 싱가포르 총리를 만나기 위해 세인트레지스 호텔을 나서자 시민들이 김 위원장이 탑승한 차량을 촬영하고 있다. 2018.6.10/뉴스1 -
김정은 문양(?) 새겨진 차량북미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탄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싱가포르 창이공항을 나와 이동하고 있다. 사진은 차량에 새겨진 문양. 연합뉴스 -
싱가포르 도착한 김정은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오후 김정은 국방위원장이 탄 것으로 보이는 차량이 싱가포르 세인트 리지스 호텔에 들어서고 있다. 2018.6.10
연합뉴스 -
김정은 탑승 추정 리무진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태운 것으로 추정되는 리무진 차량 행렬이 싱가포르 시내 도로를 달리고 있다. 2018.6.10
로이터 연합뉴스 -
북한 경호원, 싱가포르에서도 철통경호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오후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숙소로 유력한 싱가포르 세인트 리지스 호텔에서 북한 경호원들이 경찰과 논의하고 있다.
싱가포르 정부는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이날부터 14일까지 샹그릴라 호텔 주변 탕린 지역과 센토사 섬 전역 및 센토사 섬과 본토를 잇는 다리와 주변 구역을 특별행사구역으로 지정했다. 2018.6.10 연합뉴스 -
북한 외무성 직원들이 10일(현지시간)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싱가포르 시내에 모습을 드러냈다. 2018.6.10
로이터 연합뉴스 -
취재진 몰고 다니는 북한 기자북·미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숙소인 세인트리지스호텔에 북한 기자가 나오자 내외신 취재진이 몰려들고 있다.
싱가포르 연합뉴스 -
취재진 몰고 다니는 북한 기자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오후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숙소로 유력한 싱가포르 세인트 리지스 호텔에 북한기자가 나오자 내외신 취재진이 몰려들고 있다.
싱가포르 정부는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이날부터 14일까지 샹그릴라 호텔 주변 탕린 지역과 센토사 섬 전역 및 센토사 섬과 본토를 잇는 다리와 주변 구역을 특별행사구역으로 지정했다.2018.6.10 연합뉴스
이어 44분쯤 김영철 부위원장, 리용호 외무상, 김여정 제1부부장이 로비로 들어섰다. 이들은 평양에서부터 김 위원장을 공식 수행해 싱가포르에 도착한 것으로 보인다. 곧이어 김성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부장, 최강일 외무성 미국국 부국장, 현송월 삼지연 관현악단 단장 등이 47분쯤 호텔에 들어갔다고 뉴스1이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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