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블라인드 쳐진 北 김창선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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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8-06-04 11:11
입력 2018-06-04 11:11
4일 오전 싱가포르 풀러튼 호텔에서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이 탄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나가고 있다.

김창선 부장이 항상 타던 차량으로 어제 다른 수행원만 타고 나갔을 때에 비해 많은 호텔 관계자가 나와 취재를 제한했다.



김창선 부장 자리의 유리창은 짙은 블라인드가 쳐 있었다. 2018.6.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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