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온몸으로 저지… 철거되는 강제징용노동자상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5-31 16:43
입력 2018-05-3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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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부산 초량동 일본총영사관 앞에 있는 강제징용노동자상이 행정대집행을 통해 강제철거되자 이를 막는 시민단체와 경찰이 충돌하고 있다. 20여분 간의 철거작업 끝에 일본영사관 앞 인도를 떠난 노동자상은 부산 남구 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 ‘임시보관’될 예정이다. 2018.5.31
연합뉴스 -
31일 오후 부산 동구가 초량동 일본총영사관 앞에 있는 강제징용노동자상을 행정대집행을 통해 강제철거하려하자 시민단체 회원들이 이를 막아서고 있다. 2018.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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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부산 동구가 초량동 일본총영사관 앞에 있는 강제징용노동자상을 행정대집행을 통해 강제철거하려하자 시민단체 회원들이 이를 막아서고 있다. 2018.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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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부산 동구청 관계자들이 지게차와 트럭을 이용해 부산 일본총영사관 인근 인도 앞에 놓여 있는 강제징용노동자상을 행정대집행을 통해 강제철거하고 있다. 2018.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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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동구청 관계자가 지게차와 트럭을 이용해 부산 일본총영사관 인근 인도 앞에 놓여 있는 강제징용노동자상을 행정대집행을 통해 강제철거하고 있다. 2018.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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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부산 초량동 일본총영사관 앞에 있는 강제징용노동자상이 행정대집행을 통해 강제철거되고 있다. 철거 과정에서 이를 막는 시민단체와 경찰이 충돌했다. 20여분 간의 철거작업 끝에 일본영사관 앞 인도를 떠난 노동자상은 부산 남구 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 ‘임시보관’될 예정이다. 2018.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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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부산 동구가 지게차와 트럭을 이용해 일본총영사관 인근 인도 앞에 놓여 있는 강제징용노동자상을 강제철거하고 있다. 2018.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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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후 동구청 트럭을 이용해 부산 일본총영사관 인근 인도 앞에 놓여 있는 강제징용노동자상을 행정대집행을 통해 강제철거하자 이를 막는 시민단체와 경찰이 충돌하고 있다. 2018.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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